가방에 보조배터리 넣기가 싫어졌다
외출할 때마다 보조배터리를 챙기긴 하는데, 막상 가방에서 꺼내서 케이블 연결하고 들고 다니는 게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게 바로 이 제품, 베이스어스 PicoGo AM41입니다.
맥세이프로 아이폰 뒤에 그냥 붙여놓으면 무선충전이 되는 구조라, 케이블 뽑고 꽂는 번거로움 없이 쓸 수 있다는 게 포인트였어요.
두께는 7.6mm, 무게는 실측 109g. 진짜 얇고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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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정면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노란 포인트 컬러가 눈에 잘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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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이렇게 들어있어요

- PicoGo AM41 보조배터리 본체 (실버)
- USB-C to USB-C (패브릭 소재 60W)
- 퀵스타트 가이드
- Leo's Gift 스티커 시트 (베이스어스 마스코트 레오 캐릭터)
케이블이 기본 포함인데 60W용 케이블... 스티커 시트는 완전 서비스 개념인데 디자인이 귀여워서 의외로 기분 좋더라고요 😊
메탈 텍스처, 생각보다 고급스럽다

실물을 보면 알루미늄 느낌의 매트 실버 마감인데, 사진보다 훨씬 질감이 좋습니다. 모서리는 부드럽게 라운딩 처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손에 쥐었을 때 이질감이 없어요.

앞면(폰 부착 면)은 마그네틱 코일이 들어있는 쪽으로 MagSafe 호환을 위한 링 형태가 살짝 표시되어 있습니다.

뒷면은 베이스어스 로고와 각종 인증 라벨이 붙어있고요.


측면에는 USB-C 포트(20W 출력)와 전원 버튼, 그리고 배터리 잔량을 나타내는 LED 도트 4개가 있어요.
심플한 구성인데 딱 필요한 것만 있습니다.
실제로 쓰면서 느낀 것들
아이폰에 붙이면 자석 고정력이 생각보다 강합니다. 걷거나 가방에 넣고 꺼낼 때도 흘러내리거나 하는 느낌이 없어요.

무선 충전 속도는 최대 15W라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 상황에서 긴급하게 쓸 때보다는, 외출 중 배터리가 50~60% 아래로 내려가지 않게 유지해주는 용도로 쓰는 게 딱 맞는 것 같아요. 급할 땐 USB-C로 연결하면 20W 유선 고속충전도 됩니다.




두께가 워낙 얇아서 붙여놔도 벽돌처럼 두꺼워지는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함께 잡히거든요.

애니메에션 효과도 나오고 충전 인식도 빠르네요

유선충전으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여기게 패스스루 기능이라고 베이스어스 AM41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며 맥세이프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있어 편리하다는점!!
솔직한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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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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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IDER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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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 발열은 이정도 되겠네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하루 종일 들고 다닐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찾는 분보다는, 아이폰 유저이면서 가볍고 얇게 배터리를 보조해줄 제품을 찾는 분께
딱 맞는 제품입니다. 가방 속에 넣어두거나 아이폰 뒤에 붙여서 쓰는 용도로, 일상 외출 중 50% 아래로 떨어지는 게 불안한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베이스어스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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